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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 최신 트렌드 모발복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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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과 전문의사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증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. 실제 대부분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감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인 ‘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.

테크 메이킹, 탈모약 더 좋거나 더 나쁘거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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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2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9만3628명으로 2019년(60만8534명)대비 19% 올랐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2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5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9억원으로 59% 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