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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후기에 투자해야 할 10가지 징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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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(서울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함유)으로 불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4명, 근로자 37명, 보호자 26명, 간병인 21명, 가족 8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4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

인터넷에서 병원에 대한 멋진 인포 그래픽 20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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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아이들병원은 처음에는 재택처방을 할 확진자를 70명 정도 예상하고 인력과 기기를 준비했는데 현재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가 112명으로 많아진 상황이다. 이중 절반 강도가 소아확진자이고 나머지는 보호자 및 성인 확진자이다. 재택요법은 전화 및 화상을 통해 하루에 2회 이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병자의 건강상황,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확인하여 증상 악화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태이 생성하면 보건소로 연락해 응급출동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