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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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년 룸살롱에서 일했던 25세 이수연 씨는 "누군가가 자연스럽지 않게 연락처를 요구하거나 알코올을 강요하는 일이 많았다.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많다"고 밝혀졌습니다. 아울러 밤 작업은 육체적 피로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스트레스도 심한 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