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추천 : 잊고있는 11가지

https://telegra.ph/%EC%82%AC%EB%9E%8C%EB%93%A4%EC%9D%B4-%EC%A0%80%EC%A7%80%EB%A5%B4%EB%8A%94-%EA%B0%80%EC%9E%A5-%ED%9D%94%ED%95%9C-%EC%8B%A4%EC%88%98-%EC%88%98%EB%A9%B4%EC%84%BC%ED%84%B0-01-29

25일 일산대병원의 말에 따르면 소화기내과 정현수·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(현 부산힘내과 원장) 실험팀은 위내시경 진단들을 하면서 병변 탐지, 감별 진단,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했다. 허나 조기위암은 발견이 힘겨운 때가 많고,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케이스가 발생완료한다.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따라 치료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확정이 중요해요.